[시민일보] 광명시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각종 인허가 자가 진단을 비롯해 뚜벅이 안전길 안내 등을 인터넷으로 조회해 광명의 모든 것을 한 눈으로 볼 수 있게 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를 안방에서 정확하게 한 눈으로 검색할 수 있는 것은 인허가 자가진단, 뚜벅이 안전길 안내, 지역생활 불편신고, 주민안전 도우미, 공공서비스 안내지도, 신장개업 알리미, 길따라 떠나는 여행, 새집 찾기 길라잡이 등 총 8종을 우선 1차로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해졌다.
또 2차로 시의 민원업무인 환경, 위생, 지역산업 등 12개 업무 약 235종의 공간정보지도 서비스를 구축해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는 국토해양부의 공간정보 공동 인프라 구축 등 전국 확산 사업의 일환에 따라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과 지적도, 새주소 등 토지이용정보 관련 시스템을 하나로 연계 통합하는 국가공간정보 통합체계를 올 하반기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다양한 생활공감형 행정서비스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통합 공간정보시스템을 기반으로 시민이 다양학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공개 창의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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