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문화유스센터, 청소년들이여 多樂서 끼 발산하자

이상태 / / 기사승인 : 2012-05-20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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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회관역으로 이전 개관, 수다공방, 파티룸, 공연 무대, 갤러리등 갖춰
[시민일보]인천시문학유스센터가 다양한 층의 청소년 참여와 교통편의 등을 위해 인천지하철 예술회관역으로 이전해 인천청소년문화센터 ‘多樂’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센터는 앞으로 다락은 청소년 전용 수다 공방, 상시 공연 무대, 청소년 파티방 등 청소년 눈높이와 시대적 변화에 맞는 전용공간 시설을 갖추고 최근 예술회관역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多樂’의 명칭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것으로 청소년들이 다락방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즐거움이 많은 곳,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곳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은 지하철 역사 내에 위치해 청소년들의 접근이 쉽고 청소년들의 건전놀이와 공연관람 웹문화 활동 등 자유로운 휴식공간인 청소년 수다 공방, 친구들과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파티룸 대여, 청소년갤러리, 댄스, 밴드연습실 등의 전국에 유래 없는 전용공간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또 스키캠프, 이스트림 스포츠대회, 청소년 기획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하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청소년전용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며 인천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와서 즐기고 청소년들의 문화를 향유하면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청소년문화의 새로운 메카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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