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싸고 질좋은 中企제품 한 자리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5-20 15:2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부평구청광장서 오는 25일 직거래장터 개장, 최대 반값... 주방용품, 식품, 액세서리등 다채...
[시민일보]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오는 25일 구청 광장에서 지역 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직거래하는 장터를 연다.

구는 (사)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부평구여성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지역기업의 품질이 우수하고 인증된 제품으로 평소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제품을 거래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장터는 시중가격보다 10~50% 할인된 가격으로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품목은 실리콘 주방용품과 냄비, 후라이팬, 압력솥, 조방용 조리기구, LED 레저용 등, 교육용 완구(로봇), 친환경 옥수수 도마?위생장갑?지퍼백, 강화유리시계, 학생용 의자, 선풍기, 고급 핸드폰 케이스, 엑세서리, 등산용품 등 다양한 공산품을 판다.

또한 간장게장, 김치, 떡, 김, 건강식품 등 풍성한 먹을거리도 살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부평구에서 직접 생산된 제품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지역 중소기업도 돕고 좋은 물건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