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도시공사(사장 오두진)는 최근 공사 2층 상황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도서보내기 기부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기관은 검단 지역아동센터(마전동), 한사랑 지역아동센터(마전동) 등 2곳으로 시설 이용 아동수가 많고 도서 활용률 높은 곳이 우선 선정됐다.
공사는 해당 아동센터에 필요한 희망도서를 접수받아 4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오는 6월중 전달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에 도서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인천지역에 고르게 혜택이 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2009년부터 모두 11개 지역아동센터(남동구 2개소, 부평구 3개소, 남구 2개소)에 1800만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임직원들의 기증 도서 1,000여권을 소외지역 아동들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