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9일까지 신청 접수
[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는 6월29일까지 시각, 지체, 뇌병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컴퓨터 사용 지원을 위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등록장애인과 국가유공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보조기기 및 특수S/W의 80%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보급될 정보통신보조기기 품목은 독서 확대기, 영상전화기 등 총 69개 품목으로 시각 37종, 지체·뇌병변 14종, 청각·언어 18종이라고 밝혔다.
보조기기 보급 희망자는 인터넷홈페이지(www.at4u.or.kr)나 시 정보통신과에 활용계획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1588-2670, 031-790-5118)로 하면 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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