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청소년수련관)이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해외문화 체험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천시설관리공단은 국제마인드 제고 및 자립정신을 함양하고 세계인으로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고구려유적지&백두산 문화탐방을 개최한다.
7월23일~27일까지 4박5일간 진행될 ‘2012 청소년 고구려유적지&백두산 문화탐방’은 고구려 역사유적지와 백두산을 둘러보고 청소년교류, 봉사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 52만1000원(항공료, 여행자보험, 비자발급비, 봉사료)이며 체재비, 진행비 및 현지수배비는 수련관에서 지원하며 참가대상은 인천지역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선착순 19명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16일부터 24일까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 있는 참가신청서, 지원동기서를 작성하고 여권사본을 첨부해 방문, 이메일, 팩스 중 제출하면 된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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