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한강수계 수질오염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동부권(팔당 7개시·군) 공청회를(경기도 주관) 오는 23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도는,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등에 관한 법률 제8조의2에 의거 경기도에서 지난해 6월부터 경기개발연구원에 의뢰해 기본계획을 수립중이다.
시는 이번 계획이 2013년6월부터 2020년12월까지 단위유역 및 시·군별 목표수질을 만족할 수 있는 개발부하량을 배분하는 계획으로, 공청회 의견을 수렴해 8월에 환경부 승인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인구에 대한 개발사업과 삭감계획 반영을 지속적으로 경기도와 협의했고, 선제적으로 총량관리를 시행한만큼 수도권 동북부 중심도시 추진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공청회 관련 세부내용은 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신청 및 기타사항은 녹색성장과 오염총량팀(☎031-590-2334~6)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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