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중구의회(의장 하승보)가 16, 17일 양일간 제210회 임시회 일정으로 구정질문과 관련된 현장방문에 나섰다.
구의회는 16일 중구 문화회관 및 국민체육센터, 구립도서관, 짜장면박물관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17일 체육 및 생태공원 조성 경관 부지, 하늘문화센터, 세계 평화의 숲 및 영종하늘도시를 둘러보고 해당부서와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구의회 관계자는 "현장방문을 통해 추진사업을 이해하고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의회 관계자는 "현장방문을 통해 추진사업을 이해하고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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