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들여 보수공사 7월 재개관
[시민일보]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부평국민체육센터(갈산동 소재, 이하 부평센터)의 낡은 시설을 보수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휴관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부평센터는 시설 보수 공사 후 오는 7월2일 재개관한다.
보수공사는 시설이 낡은 1층 수영장의 바닥 타일을 바꾸고, 기계실의 각종 펌프를 교체하는 등 전면 공사다.
이 공사는 지난 2011년 국정평가 연계 군ㆍ구 평가에서 부평센터가 1위를 해 받은 상사업비 3억원 중 2억5000만원과 부평구가 지원한 2억원 등 총 4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부평센터는 수영장과 헬스장, 요가, 에어로빅장 등을 갖춘 종합체육시설로 지난 2005년 개관했으며 올 1월1일부터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맡아 운영하고 있다.
한편 7월2일 재개관 이후 프로그램 회원 모집이 5월 중 진행되며 기존 회원은 25일까지, 신규회원은 25~31일, 추가접수는 6월18~30일 등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평센터(521-3003)로 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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