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철쭉제 20만명 발길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5-14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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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ㆍ책 어우러져 인기만점

[시민일보] 군포시민의 최고의 아름다운 대축제인 철쭉축제가 10여일동안 20여만명이 찾는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폐막됐다.


군포시 철쭉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군포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10여일동안 20여만명이 찾아 철쭉의 아름다운 자태와 새봄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철쭉제는 꽃속의 매일 개최되는 공연이 어우러졌는가 하면 철쭉 속에 책이 있어 한결 품격높은 정서적인 철쭉제로 자리매깁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철쭉제와 더불어 가족과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품격높은 철쭉제로 자리잡았다" 며 "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내년엔 보다 알찬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최근 군포시에서 열린 철쭉제에서 시민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군포시 철쭉제는 10여일동안 20여만명이 찾는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폐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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