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 장애인체육회는 최근 문화예술회관에서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한 임원 및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평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시는 이번 대회 13개 종목 중 8개 종목(▲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육상 ▲파크골프 ▲보치아 ▲댄스스포츠 ▲수영)에 55명(임원 15명, 선수 40명)이 출전한다고 11일 밝혔다.
현 시장은 결단식에서“장애인체육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라며 많은 메달을 따서 선수여러분의 기쁨이 되고 우리시의 명예를 드높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8개 종목, 40명 선수단이 출전해, 출전예산도 1500만원으로 3배 증액했다"며,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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