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명시는 부천지식재산센터와 업무 협력을 통해 개인특허권을 보호하는 한편 조중소기업과 연결해 신속하게 특허상품이 될 수 있도록 "IP(지식재산권) SOS 지원사업"을 적극 지워한다는 방침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지식재산권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개인이 양질의 기술을 가지고도 권리확보를 하지 못할 경우 상담을 통해 해결해주는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지식컨설턴트와 변리사로부터 지식재산 서비스 창출지원과 권리강화 분야로 나누어 지원한는 계획이다.
특히 선행기술조사, 출원지원(특허, 상표, 디자인)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권리강화는 물론 분쟁대응을 비롯해 동향조사, 권리분석 등 특허권 권리강화를 위한 지원을 한다.
이에 따라 특허권 또는 기업, 개인의 사업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광명시와 부천지식재산센터에 신청하면된다.
문의:부천지식재산센터(070-7094-5483)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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