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9일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통(通)통(通) 벼룩시장’을 복지관 앞마당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통(通) 통(通) 벼룩시장’은 복지관 이용고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더불어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다문화 가정에게 ‘육아용품 및 학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벼룩시장(서로 통(通)해요), 쿠키체험(정성 담아 통(通)하게 구워요!), 가족사진촬영(추억 담아 통(通)하게 찍어요!!), 북아트(마음 담아 통(通)하게 만들어요!)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남화 사회복지사는 “평소 우리 집 어딘가에서 잠들고 있는 물건들이 벼룩시장을 통해 소중한 물건들로 새롭게 탄생하고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