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굿 일자리사업 아이디어 벤치마킹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5-06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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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 기업가등과 완주군 찾아
[시민일보]양기대 광명시장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북 완주군을 찾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30여명이 밴치마킹을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시장은 임정엽 완주군수와 지역경제순환센터를 방문해 임경수 센터장으로부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덕마을 등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공동체 마을과 연계한 현장을 직접 찾았다.

이날 양 시장은 "사회적일자리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광명시의 각 사회적기업을 비롯해 마을기업 대표를 모두 모시고 왔다”고 벤치마킹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 양 시장은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만드는 완주군 커뮤니티비지니스센터와 연계해 사회적일자리사업이 지속가능한 자립운영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지원센터 설치 등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 공동체 사업인 경천원용복마을(두부마을), 안덕 파워빌리지(마을회사), 보물섬(다문화이주여성 북카페), 등을 방문하고 마을기업-사회적기업의 성공요인과 그 과정 등 많은 사례를 견학하는 등 벤치마킹을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최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북 완주군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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