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바로병원, 청소년 축구선수에 의료서비스 지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5-06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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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고팀과 협약
[시민일보]관절척추특화 인천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철우. 남구 소재)은 최근 인천 남자고등학교 축구팀과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축구선수들의 경우 발목을 비롯해 무릎, 허리디스크나 목 디스크와 같은 질환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바로병원은 이번 후원 협약식을 통해 남자고등학교 축구팀 선수들에게 의료서비스를 후원하는 한편 부상 선수들이 발생할 경우 빠른 치유를 돕고 체계적인 건강 체크를 실시한다.

바로병원 이철우 원장은 “제2의 박지성을 꿈꾸는 남자고등학교 축구팀과 후원 협약식을 맺어 기쁘다”며 “축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남자고등학교 축구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은 국내 최초로 무중력 보행운동 G-Trainer를 도입해 스포츠재활시스템에 적용되는 최첨단 재활방법을 환자들에게 적용시켜 회복을 앞당기고 있다. 특히 다리나 허리를 자주 사용하는 축구 선수, 육상 선수 등의 빠른 재활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K야구선수나 인천 FC축구선수 등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수술이 망설여지는 운동선수들이 스포츠 손상 후 바로병원의 비수술센터를 방문해 치료 효과를 보고 있으며 바로스포츠재활센터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 시스템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사진설명= 바로병원과 인천 남자고등학교 축구팀간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행사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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