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소방안전본부가 최근 재난사례를 분석한 결과 5월에는 강풍, 호우, 황사, 야외 행사에 따른 안전사고가 빈발하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2007년~2011년)간 5월중 인천지역에 발생한 자연재난 현황을 살펴보면 강풍과 호우가 각 1건씩 있었으며 인명 및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황사의 경우 지난 10년간 5월중 인천지역 황사관측 일수는 12일로 전체의 11.74%를 차지하고 있고 지난해 5월에는 황사 관측일수가 5일로 연중 가장 많은 달로 기록돼 안전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기상정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와 석가탄신일 등 야외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놀이시설 및 행사장 안전사고, 사찰, 문화재 등 화재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나 국지성호우에 대비 하천 장애물 제거, 배수펌프장 등 시설물 정비, 급경사지 등 풍수해 재해취약시설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