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포천시립영중꿈나무도서관이 논술, 그림책 이야기 교육 등이 전개되는 '토요 문화교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재미있는 풍선교실'이 매주 토요일 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초등학생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한 '엄마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10분까지 영유아를 이뤄진다.
이밖에 자칫 지루하고 딱딱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현장체험, 영화감상 등을 편성해 책과 더욱 더 친근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과 소통하는 기초논술'을 마련해 격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립영중꿈나무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에 운영하는 토요 문화교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5일제 수업에 따른 여가 활동을 유익하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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