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경기도‘2011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 지방세정평가에서 노력상을 각각 받았다.
시는 최근 세외수입 우수상에 따른 기관 표창과 16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 받으며 지방세정평가 노력상에 따라 기관 표창과 10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규모 기준으로 2개 그룹으로 나눠 2011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세외수입과 지방세정 업무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각각 평가한 것.
이재진 세무과장은 “1년간 업무의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과 지방세분야에서 모두 수상하게 된 것은 직원 각자가 맡은 업무를 적극적으로 처리한 결과이며, 아울러 양주시민의 성실한 납세에 기인한 것이므로 앞으로 세무행정 서비스를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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