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보호관찰소, 日방문단 초청 업무 설명회 가져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4-29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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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부천보호관찰소(소장 윤태영)는 최근 일본 가와사키 시의원, 가와사키구 보호사회 회장 등을 초청해 보호관찰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천시와 우호도시 관계인 일본 가와사키에서 시의원, 보호사, 기업인, 시민, 공무원 등으로 이뤄진 방문자들이 부천을 방문하면서 부천보호관찰소를 예방하고 싶다는 의사에 따라 이뤄졌다.

보호관찰소 업무현황을 통역사가 통역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짧은 시간에 제도를 이해한다는 데에는 어려움도 예상됐지만 방문자들은 경청하면서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면서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보호관찰대상자 지도, 감독방법으로 소개된 야간외출제한명령 음성감독시스템 및 위치관리대상자 전자추적장치(전자발찌)를 시연할 때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부천보호관찰소를 방문한 일본 가와사키 시의원, 가와사키구 보호사회 회장 등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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