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가평군(군수 권한대행 배수용)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설악면 묵안1, 2리 초롱이 마을에서 내달 6일 두릅축제가 열린다.
군은 산림청이 지정한 100대 명산 중 5대 명산과 경기도 지정 27대 명산을 가진 산림부군으로서, 산나물의 황제인 자연산 두릅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축제 당일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두릅파전, 더두삼 꼬치(더덕, 두릅, 삼겹살), 쑥 개떡, 산채비빔밥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표고버섯, 잣, 오색 쌀, 고추장, 두릅 등도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ㆍ산촌문화를 느낄 수 있는 짚풀공예, 솟대 만들기 체험과 품바공연, 깜짝 두릅투어 등도 마련돼 있다.
한편 두릅축제가 열리는 묵안리에는 현재 33만㎡의 산림에 5만여 그루의 두릅나무에서 새순이 돋기 시작하면서 연녹색의 장관을 이루고 있다.
가평=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