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 책 선포식 30일 연다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25 17: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려령 작가 '가시고백' 선정
[시민일보] 군포시는 "2012 군포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김려령 작가를 초청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군포의 책 선정경과 보고, 가시고백 집필 취지, 한 도시 한 책 읽기 등 시민대표 10명에게 도서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군포프라임필하모닉의 축하공연과 지역 고등학교 학생의 가시고백 부분 낭송의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책 읽는 군포 추진위원회는 올해의 책 후보도서 5권 중 김려령 작가의 가시고백을 군포의 책으로 선정했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책을 읽으면서 세대간 갈등 같은 문제를 어른과 청소년이 함께 고민하고 치유하며 해결의 길을 찾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만옥 기자 류만옥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