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립 소래도서관 문 열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25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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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열람실ㆍ디지털실ㆍ소극장등 갖춰
[시민일보] 남동구 최초 구립도서관인 소래도서관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최근 구립 소래도서관에서 배진교 남동구청장을 비롯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래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2092㎡)의 규모로 준공돼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주요 시설물로는 ▲ 어린이 열람실(1층) ▲ 종합자료실(2층) ▲ 세미나실, 디지털실, 열람실(3층) ▲ 소극장(지하) 등이 있으며 정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이다.
개관식 행사는 개관 축하 공연으로 지하 소극장에서 인형극 공연이 열렸으며 수채화 및 사진전시, 가훈 써주기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열려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배진교 구청장은 개관식에서 “도서관은 지식정보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남동구에서는 19개동에 도서관을 건립해 구민들이 어디서나 책 읽을 공간을 제공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남동구 최초 구립도서관인 소래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사진은 도서관 개관식에서 개관을 축하하기 위한 풍물놀이패의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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