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 시립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원화전시, 작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5월11일 여성학자이자 가수 이적의 어머니인 박혜란 씨의 특강이 마련돼 있다.
박씨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나이듦에 대하여’, ‘믿는만큼 자라는 아이들’이 있으며 세 아들을 서울대에 입학시켜 장안의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12일 시립도서관 로비에서 북아트와 종이접기를 활용한 가족 책을 만드는 프로그램에 이어 18일 ‘비폭력대화 특강’으로 자녀와의 원활하고도 아름다운 소통이 가능한지를 익힐 수 있는 자리를 갖는다.
아울러 19일 오후 2시에는 경기화성인형극제의 초청되기도 했던 극단 꼭두의 ‘삐에로의 꿈' 공연이 이어진다.
이 모든 프로그램은 5월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790-5560)로 문의하면 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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