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농업인 찾아가 애로사항 청취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22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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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한상준) 직원들이 농업인들의 영농불편사항 청취 및 농지연금제도 홍보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강화지사 직원들은 지난 2월부터 강화군내 마을 단위로 시행되고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고객센터’와 강화농업기술센터의 2012년 농업인 실용교육 및 대한노인회 강화군지부 주최 노인대학에도 강사로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 한상준 지사장은“본격적인 영농기에 앞서 지역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이를 토대로 최고의 영농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농지은행사업이 마련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고령 농업인들이 농지연금제도 등을 활용해 안락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농지은행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면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 농지은행팀(930-2508) 또는 농지은행 대표전화(1577-777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설명= 농어촌공사 강화지사 직원이 농업인들의 영농불편사항 청취 및 농지연금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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