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해병대 청룡부대(인천시 서구 소재)는 최근 김포시청, 해병대 전우회 등과 함께 김포, 강화 작전 책임지역 내에서 ‘국토대청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작전지역과 부대 훈련지역, 관광객들의 출입이 빈번한 산과 포구, 도심지역 등에서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문수산, 애기봉, 대명항 등 김포시 11개 지역과 고려산, 길정저수지 등 강화군 9개 지역에 투입된 장병들은 고인돌 박물관 인근, 국화저수지 등 주요 문화유적지 주변과 진달래 축제가 한창인 고려산에서 주변 경관을 정리했다.
특히 청룡부대 예하 수색대대는 해병대답게 육상뿐만 아니라 수상 정화활동도 함께했는데 강화 길정저수지, 김포 전류리 포구에 투입된 수색대대원 100명은 고무보트 8척을 활용해 수상 부유물을 수거했다.
이와 함께 김포시청 및 강화군청 직원 100여명과 해병대 전우회 80명도 국토대청결의 날에 동참했으며 계양천을 찾은 민, 관, 군 참가자들은 하천 수로 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땀 흘렸다.
김포시청 김기수 주무관은 “앞으로도 해병대 청룡부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확립, 지역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첫 번째 시행된 국토대청결의 날에서는 27톤의 쓰레기흫 수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