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대공원 진입로 불법노점 집중 단속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22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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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 등 4곳서 통행불편행위 점검
[시민일보] 남동구(구청장 배진교)가 벚꽃 개화기간 중 노점상이 증가하는 인천대공원 진입로 일원에서 21일부터 29일까지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매년 인천대공원 벚꽃 개화기간에 이용객들의 통행 및 인근 거주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인천대공원 진입로 4개지역(정문, 후문, 중문, 동문)의 불법 노점상들에 대해 집중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등 기초질서 저해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계도?단속을 실시할 것”이며 “주민에게는 노점상 이용 안하기 홍보를 실시해 불법 노점상 행위의 원천적인 근절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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