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 가산면은 18일 우금천 하천제방(마전가구산업단지입구) 주변에 길이 약 200m, 폭 3∼4m 길이의 꽃길조성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은 '2012 일자리 만들기 총력대응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돼 주민의 일자리 제공과 우금천 하천제방의 미관저해 요소가 개선됐다.
이에 따라 해당 일대에는 철쭉 1200본, 아이리스 1100본, 꽃잔디 9500본이 식재됐다.
시 관계자는 "마전리 가구산업단지입구 제방 주변은 그동안 잡초, 폐잡석, 쓰레기 등으로 인해 미관이 크게 저해되었던 지역으로써 이번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미관을 재정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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