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스코건설은 최근 행복이 넘치는 일터를 조성하고 긍정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 나눔 1ㆍ1ㆍ1 운동’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사 나눔 1ㆍ1ㆍ1 운동은 △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하기 △일주일에 한 번 감사문자 보내기 △한 달에 한 번 감사 손편지 쓰기를 하는 운동으로 이를 통해 포스코건설은 임직원간의 신뢰와 소통의 문화를 뿌리내리고 사내에 긍정의 기운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스코건설은 매일 오전 혁신활동의 하나인 비주얼플래닝(VP, Visual Planning)시간을 통해 동료직원들과 감사내용을 함께 공유해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비주얼플래닝(VP, Visual Planning)은 부서직원간에 업무 계획과 실천현황 등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공개된 장소에 게시하고 함께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이다.
최근 동료로부터 감사 문자를 받은 권중록씨(32세, 노무후생그룹)는 “사소한 행동이 주변 동료들에게 감사의 대상이 됐다는 것에 처음에는 놀랐다”며 “감사 나눔 활동을 통해 동료애뿐만 아니라 애사심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사내 임직원은 물론 각 가정과 친구, 외부고객사, 지역사회에 이르기까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 사랑받는 회사, 신뢰받는 회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최근 송도사옥 근무 직원들을 비롯해 포항, 광양,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 현장직원들에게 백일홍 꽃씨를 나눠줬다.
백일홍의 꽃말은 ‘행복’으로 포스코건설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백일홍을 임직원들에게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가족과 동료 직원들과 함께 각 지역의 공공장소에 꽃씨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재국씨(36세, 건축견적그룹)는 “아이들과 함께 심어놓은 꽃씨가 건강하게 자라서 지역 주민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환경정화활동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위해 꽃씨 심기 인증샷 콘테스트를 열고, 우수 인증샷으로 선정된 임직원들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