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청소년수련관이 건전한 가족활동을 위한 여가문화캠프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제8회 둥근세상만들기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5월5일~ 6일 1박2일간 진행되는 이번 가족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를 둔 가족 중 13가족을 선착순으로 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박 3식 및 체험비 등을 포함해 3만5000원이다.
활동은 공동체활동을 시작으로 가족티만들기를 비롯해 보물찾기, 가족사진콘테스트, 명랑운동회, 사랑의 마사지, 장기자랑, 냠냠도시락만들기 등으로 알차게 준비돼 있다.
또 당일 수련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날 행사인 아이 좋아 대축제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캠프가 끝나고 나면 가족이 만든 도시락을 지참해 수련관 인근의 인천대공원에서 가족나들이도 가능하다.
가족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방문,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465-6826)로 참가신청가능하며 선착순 13가족만 가능하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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