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K-POP Star' 송도에 뜬다!

이상태 / / 기사승인 : 2012-04-19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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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시아 1층 전시장서 22, 29일 생방송 촬영… 홍보효과 기대
[시민일보] 생방송 SBS TV ‘KPOP-STAR Survival’ 대회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유치돼 IFEZ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발전상 홍보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SBS 방송에서 22일과 29일 저녁 6시30분에 생방송하는 ‘K POP-STAR Survival’ 대회가 송도컨벤시아 1층 전시장에서 촬영된다고 밝혔다.
국내외에 생방송돼 최종편의 시청률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의 스타 제조 시스템을 갖춘 SM 이수만, JYP 박진영, YG 양현석 등 3개의 기획사가 나서 차세대 K-POP 스타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는 지난 해 12월18일부터 4월29일까지 총 22회 규모로 제작되고 있으며 총 70분 분량이다.
가창력, 춤, 외모 등 스타성을 가진 스타를 뽑는 이 프로그램은 미국 등 외국에서 높은 관심 속에 방송되고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자동차가 지원된다.
이와 관련 김만기 인천경제청 공보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IFEZ를 포함한 인천의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인천의 문화생산성 및 관광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은 “19일~21일 개최되는 현대자동차의 신차 산타페 발표회인 ‘Runcert in Songdo’와 함께 이번 생방송 유치는 IFEZ의 도시브랜드 가치 및 발전상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청장은 “앞으로 이 같은 많은 행사를 유치, IFEZ를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부하고 사람이 북적대는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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