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동구 보건소가 신청사로 이전 복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19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신청사는 연면적 5196.4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엑스선골밀도측정기, 디지털방사선촬영기, 결핵검사용무균상장 등 의료 장비를 대폭 확충했다.
기존 운영 중이던 진료실, 물리치료실, 금연상담실, 신체검사실 등을 확충했으며 운동처방실, 심뇌혈관상담실, 체력단련실, 아토피예방관리센터, 영양업그레드존 등 시설을 신규로 설치했다.
배진교 남동구청장은 “보건소 신축 이전과 함께 최신 의료장비도 대폭 보강되어 구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오는 7월경 간석동에 개소하게 될 보건지소에서 만성질환관리, 통합건강관리, 모자보건 사업을 추진해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보건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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