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보건소, 영유아에 맞춤 건강검진

최문수 / / 기사승인 : 2012-04-18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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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보건소는 생후 4개월부터 71개월까지 영유아 대상의 영유아건강검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영유아건강검진은 문진과 진찰, 신체계측, 건강교육, 발달평가 및 상담으로 설계한 맞춤형 검진프로그램으로 본인부담이 없으며, 올해부터 7차검진이 새로이 추가됐다.
검진 시기는 1차(생후 4~6개월), 2차(생후 9~12개월), 3차(생후 18~24개월), 4차(생후 30~36개월), 5차(생후 42~48개월), 6차(생후 54~60개월), 7차(생후 66~71개월)로 나눠지며, 검진완료 후 결과는 수검자의 보호자에게 직접 통보된다.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통보서를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영유아보육법 제31조’에 의한 건강진단을 실시한 것으로 인정되어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검진 대상자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송하는 안내문과 건강검진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31-8082-7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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