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음식점을 돕기 위해 20일 '시청 직원 외식의 날'을 운영하며 이에 따라 구내식당을 휴무한다.
지난 2005년 4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직원 외식의 날'로 정해 운영하고 있는 시는 현재까지 총 84회에 걸쳐 매회 약 250여명이 지역내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연간 약 1600만원을 지역내 식당들의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오세창 시장은 "한 끼 식사로 주변 음식점에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 동두천시 공직자들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청 직원 외식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창 시장은 "한 끼 식사로 주변 음식점에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 동두천시 공직자들이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청 직원 외식의 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두천=김중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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