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 녹색생활 실천 홍보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 공무원들이 18일 차없이 출퇴근한다.
시는 제4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1일 차없이 출근하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현삼식 시장도 버스로 출근해 시민들에게 녹색생활 실천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고유가 시대 및 기후변화의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자고 홍보할 계획이다.
또 시청 환경관리과 직원들은 17일 저녁 양주역, 덕정역에서, 18일 오전엔 시청 앞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녹색생활실천 및 에너지 절약 거리캠페인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당부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녹색생활을 내가먼저(Me First)실천한다는 의식의 확산과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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