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서울 직행좌석버스 노선 추가

이진복 / / 기사승인 : 2012-04-16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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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번→3200번 변경...오는 23일부터 운행
[시민일보]오는 23일부터 포천에서 서울까지 운행되는 직행좌석버스 노선이 1개 추가돼 총 2개 노선이 운행된다.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23일부터 일반시내좌석형 버스로 운행되던 138-3번버스(대진대~청량리)가 3200번으로 변경되며, 청량리에서 제기동까지 노선이 연장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해당 노선은 직행좌석형 버스로 형간전환돼 하루 11대의 버스가 운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포천시에 서울 양재동까지 18대의 3100번 직행좌석형 버스와 함께 3200번이 추가돼 2개 노선이 운행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노선 변경으로 인한 이용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행하는 차량 내부에 변경안내사항 부착 , 버스정보시스템등에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천=이진복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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