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오는 7월 회암사지박물관 개장을 맞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박물관 관련 전공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회암사지박물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하며 공휴일 근무가 가능한 시민, 외국어 구사가 자유로운 시민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설의 상설전시 및 특별전시 안내, 안내데스크에서 박물관 안내와 박물관 질서유지 등이다.
활동 보상은 ▲자원봉사 활동에 따른 교육 및 답사지원 ▲박물관 자원봉사 명찰 및 복장 지급 ▲자원봉사 활동에 따른 실비 지급 ▲박물관 도록 등 출판물 지급 등이다.
자원봉사자는 8주(총22시간)동안 자원봉사자의 자세와 임무, 회암사지박물관 상설 전시 설명 등을 주제로 교육 이수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이메일([email protected]), 팩스(031-865-1156) 또는 우편(양주시 회암사길 11(율정동 299-1) 회암사지박물관)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는 합격자에 한해 30일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연락한다.
문의 (8082-5333)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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