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40대 정치인들 총선 결과 맞장토론

홍승호 / / 기사승인 : 2012-04-12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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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안산, 16일 공개포럼
[시민일보]4.11 총선 결과를 놓고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소속 40대 정치인들의 맞장토론이 펼쳐진다.

오는 16일 사단법인 비전안산은 제 32차 공개포럼의 주제를 ‘4.11총선 평가’로 선정하고 패널로 허숭 (사)비전안산 이사장(새누리당)과 황희 도시와문화포럼 공동대표(민주통합당)가 나와 맞장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1시간 양자토론 후 패널들에 대한 방청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두 패널은 각각 소속되어 있는 새누리당, 민주통합당의 입장에서 바라 본 총선에 대한 개괄적 평가에서부터 시작해, 각 정당의 정체성 및 공천 전략에 대한 평가에 이어, 결과에 따른 대선 국면 예측과 향후 안산 정치 판도를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 중 최근 총선을 통해 이슈화 된 새누리당의 당명 개정을 통한 재창당과 민주통합당의 통합과 야권연대에 대한 평가, 여론조사 결과와 경선 등에 따른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도 두 패널이 자신이 속한 당과 타당을 비교해 가며 토론을 가질 예정이라 관심이 더 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공개포럼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되며 이 영상은 페이스북의 비전안산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방송도 함께 할 예정이다.

페이스북 비전안산 페이지는 인터넷 URL 입력창에서 ‘http://www.facebook.com/visionansan.kr’을 입력하거나, 페이스북 접속 후 검색창에서 ‘비전안산’이라고 입력하여 해당 페이지를 선택하면 ‘비전안산 페이지’로 연결되어 시청이 가능하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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