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난생 처음해 보는 투표, 성인된 느낌이에요"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11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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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상최대 투표율 4시 현재 47.6%
[시민일보] 11일 오후 4시 현재 광명시의 전체 투표율은 지난 18대선거보다 8%가 높은 47.6%를 보이고 있다.
이날 투표는 광명시 전체 유권자 27만6884명(부재자 5642명 포함)으로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돼 이날 4시 현재 47>6%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한편 이날 중증장애인 천진호(광명시 하안동)씨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휠체어 차량에 도움으로 하안4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치기도 했다.
또 난생 처음으로 주권을 행사한 최미희(20. 광명시 광명동)양은 "내가 귀중한 한 표로 주권행사를 하게 돼 매우 기쁘다" 며 "성인이된 느낌으로 새 일꾼을 뽑게 돼 뜻깊은 날로 기록되게 됐으며 내가 선택한 사람이 국회로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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