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 신청사, 등기소 옆으로 이전

전용원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11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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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업무 재개키로
[시민일보]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가 오는 21일 하남등기소 옆 신청사로 이전 업무를 재개한다.
하남서는 약 2년여 기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 예정인 신축 청사로 오는 20~22일 3일간 청사를 이전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사는 검단로 27(하산곡동) 마루공원 맞은편 하남등기소 옆에 완공했으며 21일 오전 9시부터 신청사에서 민원부서 업무가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사는 청사동(지하 1층, 지상 4층), 숙영동(지상 3층), 민원동(지상 2층)으로 내부시설을 갖췄다.
하남경찰서장은 “공사기간 동안 좁은 임차청사를 이용하고 여러가지 불편함을 견뎌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편리한 시설에서 보다 나온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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