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오는 5월부터 지역내 각 가정에 대기전력을 측정해 온실가스 저감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인 그린홈진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각 가정을 방문해 대기전력을 측정, 낭비되고 있는 전력량을 알림과 동시에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저감 방법을 함께 교육한다.
구는 4월부터 6월까지 선착순으로 150가구를 접수받아 5월부터 10월까지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계양구청 환경과(☏450-6764)로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세대에 대해서는 별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홍보물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기전력을 알려주고 온실가스를 저감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함으로 에너지 절약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대기전력은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기제품에서 소비되는 전력으로 기기의 동작과 관계없이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소모되는 전기에너지다.
전기를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전기흡혈귀라고도 칭한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