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방문하는 등 내년 국ㆍ도비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시는 이달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도비 확보를 위해 한탄강 자연관광 네트워크 사업 등 35개 사업에 총 1988억원의 사업을 발굴해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또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국가예산과 경기도 예산의 순기에 맞춰 국별로 대응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서 시장은 9일 열린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회를 통해 “지역에 산재해 있는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은 소관 부서장이 책임지고 확보한다는 비상한 각오를 갖고 국ㆍ도비 확보에 임해 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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