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농산물 목요 직거래장터 인기

류만옥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09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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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시민일보]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와 광명시 작목반 연합회는 공동으로 농산물 목요 직거래장터를 소하동 휴먼아시아 3단지아파트에서 매주 목요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 직거래 장터는 상추를 비롯해 열무, 근대, 느타리버섯 등 농산물을 지역 주민 250여명에게 무료로 제공했는가 하면 하루에 500여명의 이용객이 찾아 전량 판매되는 기록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 등을 직거래하고 있어 시중가보다 월등이 싼 편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가 개설한 소하동 휴먼아시아 직거래 장터에 많은 주부들이 몰려 재배농민들이 즐거운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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