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동백도서관이 중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영어회화 스피킹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스피킹 교실은 상반기(3~4월), 하반기(9~10월)로 나눠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매월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발음, 액센트, 제스처, 끊어 읽기, 감동이 있는 자기소개, 미래희망 직업 등을 학생들이 사용하기 쉬운 영어 구문으로 함께 공부하고 스피치 훈련을 실시한다.
마지막 시간에는 직접 발표, 논리적이고 자신감 있는 자기표현 기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www.yonginlib.go.kr/dongbaek)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운영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영어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영어울렁증 극복 과 자신감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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