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최대 2250만원 지원
[시민일보] 인천시가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보유하고도 자금력이 취약해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업체를 지원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지역의 중소기업의 상품화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2012년 상반기 우수디자인 시제품개발 지원‘ 사업에 대한 접수결과(3월13일~28일) 31개 기업이 접수됐다.
우수디자인 시제품개발 지원사업은 지난해 보다 3억원이 증액된 총 6억원의 사업비로 중소기업 부담을 최소화를 위해 총 개발비용의 75% 이내, 지원 금액은 1,500만원에서 2,25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시는 지난 3~4일까지 2일간 사업에 대한 PT심사를 통해 독트라의 ‘GPS복합형 동물훈련기 금형개발’ 등 14개 과제와 예비과제 2개를 선정해 최근 발표했다.
선정된 과제는 전문기관의 원가분석을 통해 합리적인 제작비를 확인해 지원금액 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3개월 동안 시제품개발(워킹목업, 금형)을 통해 해당기업별 상품화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디자인개발에 이어 시제품개발까지 지원, 제품디자인 품질향상을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강화로 매출증대와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