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서, 치안걱정 없는 '경인 아라뱃길'에 만전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4-08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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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순찰대 출범… 주말마다 순찰나서
[시민일보] 인천 계양경찰서(서장 하용철)는 8일 장기동 소재 경인 아라뱃길 황어동상 공원에서 ‘계양경찰서 아라 자전거길 순찰대’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아라 자전거길 순찰대는 경인 아라뱃길 완공 이후 치안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해 자전거 동호회 활동 중인 경찰관들을 주축으로 구성, 매주 토, 일요일 아라뱃길 일대를 자전거로 순찰해 안전사고 예방과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초동조치를 하게 된다.

이날 하용철 계양경찰서장은 “아라 자전거길 순찰대가 관광객 방문이 많은 공휴일에 활동하면서 아라뱃길 일대의 치안을 책임질 수 있도록 대원들과 함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계양경찰서 아라 자전거길 순찰대 발대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대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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