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평구가 올해 주민이 공감하는 청렴한 부평 건설을 위한 총 5개 분야 40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5개 분야는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인프라 구축, 청렴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 청렴의식 문화개선, 청렴문화 기반강화, 부패 사례 방지 및 공익신고 활성화 등이다.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5일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의 분야별 세부사업은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청탁등록 시스템, 청렴 마일리지제 운영, 반부패 청렴 T/F팀 구성, One Strike Out제도(단 한번의 금품 수수로도 공직에서 배제됨), 직무관련 범죄 고발지침 제정, 부조리 신고 Clean센터 운영, 구 홈페이지 ‘청렴부평’ 고정 코너를 신설한다.
청렴정책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 분야는 구청장 업무추진비 내역 공개, 상시모니터링 운영, 외부전문 감사관 및 갈등조정관제 도입, 보조금 청렴서약제, 청렴민원 안내제 등을 통해 주민신뢰도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다.
청렴의식 문화개선 분야는 전 공직자 청렴교육 의무이수, 고위공직자 청렴도 평가 및 청렴 자가진단 실시, 청렴문자 및 메시지 전파, 청렴 1부서 1과제 갖기 등을 통해 전 직원들이 청렴 실천을 위해 앞장선다.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기반 강화로는 청렴홍보 동영상 상영 및 청렴실천 협의체 구성 운영, 각종 유기한 민원처리 점검을 위한 민원처리 SPA-M제, 처리실태 점검 실시, 구정 소식지인 ‘부평사람들’ 청렴 관련 기고문 게재 등을 통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한다.
부패사례 방지 및 공익신고 활성화 분야는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과제 운영, 감찰활동 강화, 직무 관련 금품신고를 위한 청렴센터 운영과 청렴 관련 홍보활동, 「공익신고자 보호법」홍보 등 청렴에서 한발 나아간 공익침해 행위에 대한 신고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 관계자는 “전 공무원들의 힘찬 다짐을 통한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청렴 으뜸 부평 건설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지난해 인천시 군구 청렴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