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 어린이 교통교육장이 2일 개장해 오는 10월14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이 어린이 교통교육장은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에서 위탁운영하게 되며 어린이와 유아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기 쉬운 안전문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교육장은 총 1484㎡의 면적위에 교통 표지판, 신호등, 철길 건널목 등 20여 종류의 교통 시설물을 통해 교통 현장 체험 교육을 받는 한편 지난 해 105개 단체에서 4178명이 방문해 교육을 받았다.
이로 인해 평일엔 어린이 교통교육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며 주말은 부모와 함께 자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개방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정오 12시까지 신청을 받아 오후 시간에 교육을 한다.
주말은 4월부터 5월, 10월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월부터 9월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광명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교육장은 교통법규와 예절 등 안전에 관한 사항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현장을 체험해 볼 수 있어 교육효과가 높다"고 말했다.
문의 (2680-2781)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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