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6개 시ㆍ도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한 2011년도 식품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식중독원인 규명률 및 PFGE 검사실적에 대해 전산시스템 입력자료 및 서류평가를 통해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식중독 발생시 원인 병원체에 대한 PFGE 검사실적 뿐만 아니라 규명률을 높이기 위해 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100%의 규명률을 보여 타 시도 대비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장은 "인천지역의 주민건강을 위하여 식중독 원인규명에 힘쓴 결과를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아 수상을 하였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사회의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영등포구, 4대 구정 목표·65개 공약 확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8659858658_31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