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행복한 아이들모습 '찰칵'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2-04-03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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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보육정보센터, 15일까지 공모
영유아부모ㆍ어린이집교사 대상 접수
[시민일보] 부평구 보육정보센터(센터장 이숙자)가 오는 15일까지 취학 전 영유아부모나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제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 출품작 공모에 들어갔다.
3일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구 보육정보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시군구 보육정보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이번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하기 위해서다.
사진 콘테스트 작품 주제는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기쁨과 설레임(임신~생후 6개월), 가족 안에서의 행복한 성장(행복해하는 영유아들의 모습이나 가족의 모습), 어린이집에서의 즐거운 생활(어린이집에서의 다양한 활동모습) 등 3가지 주제다.
응모는 전국시군구보육정보센터협의회 홈페이지(www.eaja.or.kr) 또는 부평구 보육정보센터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접수 가능하며 출품시 사진(규격 가로800*세로600Pixel의 jpg파일)과 함께 작품명, 간단한 작품 해설, 출품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을 명기해야 한다.
대회 수상은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 4명, 최우수상 9명, 우수상 21명과 인기상 50명으로 총 84명에게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에서 마련한 푸짐한 상품과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5월16~21일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혜화동)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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