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는 최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종합병원인 단원병원을 방문해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자율방화관리 등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사전에 대형화재를 방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소방서측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 재난 시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역할 정립과 소방측면에서 바라본 단원병원의 문제점과 대책, 119 업무 발전을 위한 상호 토론과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안산소방서장과 전종정 대응안전담당, 김영목 특수재난대책담당, 고광식 홍보주임 등 간부 소방공무원과 김병열 병원장 원무 이사 방효소 총무과장 조상현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우동인 서장은 “이번 간담회로 단원병원과 소방서가 서로 소통하여 동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안산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안산=홍승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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